
자연, 문화, 언어에 대한 깊고 올바른 이해가 미래의 글로벌 리더 만든다.
환경을 생각하며 세계 무대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녹색 영어 캠프, 그린스피크(Greenspeak)
싱가폴에 본사를 둔 국제 교육 기업 ‘그린스피크(Greenspeak)’가 언어, 환경,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 무대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차별화된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그린스피크 키즈 영어 캠프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과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Green)를 가진 사람이 글로벌 시대를 이끌 수 있는 주인공이 될 수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체계화되고 수준 높은 영어(Speak 즉, English)를 바탕으로 한 자신감과 리더쉽 배양이 필수라는 취지 하에 영어 전문가 및 환경 전문가에 의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에 예비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이와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기에 가장 최적인 호주, 뉴질랜드의 생태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지역에서 동식물, 자연환경 등을 이용한 영어 수업을 진행하며 유익하고 효과적인 영어 교육을 위해 해외에서 이미 널리 연구되고 교육되고 있는 ‘CLIL(Content Language Integrated Learning, 내용언어통합교육)’을 바탕으로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노르웨이의 과학, 생물, 환경 교육 전문가들과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공동 개발한 커리큘럼을 이용한다.
기존 대부분의 영어 캠프들이 자체적으로 커리큘럼을 만드는데 한계가 있어 왔기 때문에 수업 자체를 외부에 위탁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불문율로 여겨지는데 비해 그린스피크의 모든 교사들은 기존 영어 캠프의 위탁 교육이나 홈스테이와 달리 영어, 교육, 과학, 환경 분야의 학사, 석사 이상의 자격을 소지했으며 그린스피크 엄격한 교육과정과 ESL(TEFL) 자격 코스를 완수했다. 이러한 그린스피크의 수준 높은 교사들이 아이들을 직접 통솔, 교육하고 있어 현존하는 많은 영어 프로그램들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짧은 시간 동안 깊이있는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영어를 제1국어로 쓰는 국가들의 학생들 대비 경쟁력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린스피크 키즈 영어 캠프에서는 전세계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으며 각기 다른 나라의 친구들과 섞여 그룹이 구성되기 때문에 이들과의 캠프 생활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게 되며 공동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서로 협동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마인드와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게 된다. 또한 현지 학생들과의 친목, 화합 행사, 공동체 교육 등도 포함되어 있어 영어 활용의 기회가 많아지며 자연스러운 문화교류와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그린스피크의 교실영어수업-환경체험수업-문화체험수업으로 이어지는 커리큘럼 과정은 영어 교육과 초, 중학교 수학 및 과학 과정을 접목시킨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단기간에 향상시켜줌은 물론 EQ와 CQ(Creative quotient)의 동시 향상이 가능하다.
그린스피크의 모든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영어만이 허용되며 한 반에 최고 12~15명당 전문 교사 2명(영어 및 과학)이 전담하여 진행하므로 아이들 개개인에 따른 영어 사용에 대한 교육, 격려와 모니터링이 꼼꼼하고 지속적으로 이루어 진다.
호주, 뉴질랜드 등지에서 진행될 그린스피크 키즈 영어 캠프는 2009년 12월 28일부터 2010년 2월 7일까지 각 3주, 총 5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greenspeakonline.com) 참조
# # #
|